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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 바커, 윈도우와 협업한 공포 단편 '마마 베어' 할로윈 공개

바커가 각본·연출·편집을 맡은 단편으로, 존 리 리처드슨과 케이티 사리프 등이 출연했다.

커리 바커가 각본과 연출, 편집을 맡은 공포 단편 '마마 베어'가 할로윈을 맞아 공개됐다. 이 작품은 Windows와의 협업으로 제작된 것으로 전해졌다. 공개 소식은 bloody-disgusting.com이 전했다.

출연진은 존 리 리처드슨이 플로이드를, 케이티 사리프가 레이시를, 에리카 크로이츠가 윌슨 역을 맡았고 조슈아 스나이더가 플로이드의 도플갱어로 나온다.

제작진에는 '옵세션'의 프로덕션 디자이너 비비안 그레이가 참여했다.

바커의 행보

바커는 장편 '옵세션'을 연출하며 주목받는 연출가로 떠올랐다. 'The Chair' 같은 유튜브 공포 단편이 화제를 모으며 이름을 알렸고, 코미디 채널 That's a Bad Idea를 통해 두 번째 공포 프로젝트 'Milk & Serial'을 선보였다.

그의 차기 장편 'Anything But Ghosts'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마마 베어'는 어떤 작품인가?

커리 바커가 각본·연출·편집을 맡고 Windows와 협업해 제작한 공포 단편으로, 할로윈을 맞아 공개됐다.

'마마 베어'에는 누가 출연하나?

존 리 리처드슨(플로이드), 케이티 사리프(레이시), 에리카 크로이츠(윌슨), 조슈아 스나이더(플로이드의 도플갱어)가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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