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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 바커, R등급 '인디아나 존스' 만들고 싶다

공포영화 '옵세션' 연출한 커리 바커가 인터뷰에서 경계를 허무는 R등급 인디아나 존스 영화를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공포영화 '옵세션'을 연출한 커리 바커 감독이 R등급의 경계를 허무는 '인디아나 존스' 영화를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screenrant.com과의 인터뷰에서다.

바커는 협업자 쿠퍼와 그런 종류의 광기 어린 모험 영화를 만들고 싶다는 이야기를 나눴다고 말했다.

바커의 차기작은 브라이스 댈러스 하워드와 에런 폴이 출연하는 'Anything but Ghosts'로, 내년 극장 개봉 예정이다.

프랜차이즈의 배경

'인디아나 존스'는 1981년 'Raiders of the Lost Ark'로 데뷔했으며, 해리슨 포드가 네 편의 속편에서 주인공을 연기했다. 포드가 마지막으로 이 캐릭터를 연기한 것은 2023년 '인디아나 존스: 운명의 다이얼'이다.

1984년 '인디아나 존스와 미궁의 사원'은 PG 등급으로 개봉했으나 어두운 내용과 폭력성으로 인해 PG-13 등급이 신설되는 계기가 됐다. 현재 '인디아나 존스' 캐릭터와 프랜차이즈는 디즈니가 보유하고 있다.

한눈에 보기

커리 바커가 R등급 인디아나 존스 영화를 실제로 제작하나?

인터뷰에서 만들고 싶다고 밝힌 것일 뿐, 제작이 공식 발표되지는 않았다.

커리 바커의 차기작은 무엇인가?

'Anything but Ghosts'로, 브라이스 댈러스 하워드와 에런 폴이 출연하며 내년 극장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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