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라마야나: 레전드의 부상' 3일 성적 730만 달러 전망
인도 영화 최대 규모인 1,433개 스크린에서 개봉한 이 작품은 4일 누적 1,080만 달러가 예상된다.
소니 픽처스 엔터테인먼트가 '라마야나: 레전드의 부상'의 개봉 첫 주말 3일 북미 성적이 730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고 screenrant.com이 보도했다. 전통적인 개봉 주말 기준 예상치다.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4일 누적 북미 성적은 1,080만 달러로 예상된다. 개봉 스크린 수는 1,433개로, 북미에서 인도 영화가 받은 역대 최대 규모다.
이 같은 예상 성적으로 작품은 인도 영화 북미 개봉 성적 순위 5위에 오르게 된다. 'Pathaan'의 690만 달러를 넘어서는 수치다.
또한 배우 란비르 카푸르의 북미 개봉 성적 중 최고 기록이다. 작품은 니테시 티와리가 연출했고, 란비르 카푸르와 야시가 출연했다.
로튼 토마토에서 평론가 점수는 76%, 관객 점수는 89%다.
한눈에 보기
'라마야나: 레전드의 부상'의 북미 개봉 성적은 얼마로 예상되나?
소니 픽처스 엔터테인먼트는 3일 730만 달러, 4일 누적 1,080만 달러를 전망했다.
개봉 스크린 수는 몇 개인가?
1,433개로, 북미에서 인도 영화가 받은 역대 최대 규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