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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워 머신', 2026년 최대 흥행작으로…속편 제작 확정

'워 머신'은 넷플릭스 글로벌 톱10에 머물며 5주 만에 1억1800만 시청을 넘었고, 앨런 리치슨이 속편 '워 머신스'에 복귀한다.

넷플릭스 영화 '워 머신'(War Machine)이 2026년 넷플릭스 최대 규모의 영화 공개로 남아 있으며, 서비스의 글로벌 톱10 순위를 유지하고 있다고 스크린랜트가 보도했다. 넷플릭스는 속편 '워 머신스'(War Machines) 제작을 이미 확정했다.

'워 머신'은 공개 첫 5주 안에 1억1800만 시청을 넘어섰고, 93개국에서 넷플릭스 글로벌 1위에 올랐다. 작품은 제한적 극장 개봉을 거쳐 현재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다. 로튼 토마토 평론가 점수는 리뷰 65개를 기준으로 66%다.

속편 '워 머신스'에는 앨런 리치슨이 81역으로 다시 출연한다. 패트릭 휴스 감독이 제임스 보퍼트와 함께 각본을 공동 집필하며 연출도 맡는다.

속편, 각본 작업 단계

앞서 지난 7월 '워 머신스'는 각본을 다듬는 초기 개발 단계에 있다고 전해졌다. '워 머신스'의 넷플릭스 공개일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워 머신스'는 언제 공개되나요?

넷플릭스 공개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워 머신'은 어디서 볼 수 있나요?

제한적 극장 개봉 후 현재 넷플릭스에서 시청할 수 있다.

'워 머신스'에 앨런 리치슨이 출연하나요?

네, 앨런 리치슨이 81역으로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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