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야의 7인' 리메이크, Tubi·YouTube에서 무료 공개
2016년 리메이크작 '황야의 7인'이 광고 지원 무료 스트리밍으로 Tubi와 YouTube에 올라왔다. 안톤 푸쿠아가 연출하고 덴절 워싱턴이 주연을 맡았다.
2016년 리메이크작 '황야의 7인'이 Tubi와 YouTube에서 광고 지원 무료 스트리밍으로 시청할 수 있게 됐다고 screenrant.com이 보도했다.
덴절 워싱턴이 현상금 사냥꾼 샘 역을 맡았고, 안톤 푸쿠아가 연출했다. 앙상블 캐스트에는 에단 호크, 빈센트 도노프리오, 헤일리 베넷, 이병헌이 함께했다.
1960년 원작 '황야의 7인'은 구로사와 아키라의 '7인의 사무라이'를 각색한 작품이다. 리메이크에는 스티브 맥퀸, 제임스 코번, 찰스 브론슨 등이 출연한 원작과는 다른 배우진이 참여했다.
푸쿠아와 워싱턴은 '트레이닝 데이'와 '이퀄라이저' 3부작에서도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한눈에 보기
'황야의 7인' 리메이크는 어디서 무료로 볼 수 있나?
Tubi와 YouTube에서 광고 지원 무료 스트리밍으로 시청할 수 있다.
'황야의 7인' 리메이크는 누가 연출했나?
안톤 푸쿠아가 연출했고 덴절 워싱턴이 샘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