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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me Video '캐리' 미국 톱10 30일 돌파…2위 유지

마이크 플래너건이 제작한 Prime Video 시리즈 '캐리'가 할로윈 이후에도 미국 톱10에 머물며 30일 이상 순위를 지켰다.

마이크 플래너건이 쇼러너를 맡은 Prime Video 시리즈 '캐리'가 2026년 11월 7일 기준 미국 Prime Video 톱10에서 30일 이상 머문 것으로 나타났다. 이 시리즈는 현재 미국 Prime Video 순위 2위를 유지하고 있다.

1위는 '터미널 리스트'가 차지했다. '캐리는 할로윈 시즌이 지난 뒤에도 톱10 순위를 이어가고 있다. 이 같은 순위 지속은 screenrant.com이 보도했다.

'캐리'는 2026년 11월 7일로부터 약 한 달 전에 전 회차가 공개됐으며, 현재 로튼 토마토에서 비평가 점수 85%를 기록 중이다. 시즌2 제작도 확정됐다.

시즌2 확정에도 이어지는 순위 경쟁

시즌2 확정 소식은 첫 공개 몇 주 후에 전해졌다. 한편 스티븐 킹 원작을 바탕으로 한 또 다른 시리즈 'IT: Welcome to Derry'도 시즌2를 준비 중이다. '리지스 스토리' 미니시리즈는 스티븐 킹이 직접 각본을 쓴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눈에 보기

'캐리' 시즌2는 확정됐나?

네, 시즌2 제작이 확정됐다. 확정 소식은 첫 공개 몇 주 후에 전해졌다.

'캐리'는 어디서 볼 수 있나?

Prime Video에서 전 회차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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