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일러 페리 제작 'Give Me Some Sugah', 12월 16일 넷플릭스 공개
타라지 P. 헨슨이 시카고 제과점 주인으로 출연하는 작품으로, 타샤 스미스가 연출을 맡았다.
넷플릭스가 타라지 P. 헨슨이 주연하고 타일러 페리가 제작한 영화 'Give Me Some Sugah'를 12월 16일 공개한다고 밝혔다. comingsoon.net이 이 소식을 전했다.
연출은 타샤 스미스가 맡았고, 각본은 Randy Brown이 썼다. 헨슨은 시카고의 제과점 주인 역을 연기하며, 이 이야기는 실제 제과점 주인 Lenore Lindsey의 실화에서 영감을 받았다.
출연진에는 Jo-Vaughn Virginie Scott, Russell Hornsby, Aunjanue Ellis-Taylor, Semaj Prather, Alexis Louder, Caroline Avery Granger, DeVon Franklin이 이름을 올렸다.
넷플릭스는 지난 9월 제과점 주인으로 분한 헨슨의 첫 스틸을 공개한 바 있다.
페리와 헨슨의 두 번째 협업
이 작품은 2025년 10월 기준으로 페리와 헨슨이 올해 두 번째로 함께한 영화다. 두 사람은 앞서 2025년 9월 9일 공개된 'Why Did I Get Married Again?'에서 호흡을 맞췄고, 헨슨은 페리와 함께한 'Straw'에도 출연했다.
한눈에 보기
'Give Me Some Sugah'는 언제 공개되나?
12월 16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연출과 각본은 누가 맡았나?
타샤 스미스가 연출을, Randy Brown이 각본을 맡았다.
주인공은 누구인가?
타라지 P. 헨슨이 시카고의 제과점 주인 역을 연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