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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런 린 보우스만, 심리 스릴러 'Serpentine' 연출 맡는다

보우스만 감독이 Dream State Studios와 Brand in Entertainment가 제작하는 심리 스릴러 'Serpentine'의 메가폰을 잡는다.

대런 린 보우스만이 심리 스릴러 'Serpentine'의 연출을 맡는다. 제작은 Dream State Studios와 Brand in Entertainment가 공동으로 맡는다. 이번 소식은 joblo.com이 전했다.

영화는 겉보기에는 조용한 뉴잉글랜드의 한 마을을 배경으로 한다. 조직 범죄, 부패한 경찰, 묻힌 비밀, 그리고 경쟁적인 피겨 스케이팅이 한데 얽힌다.

이야기의 중심에는 위험한 삶에서 벗어날 방법을 찾았다고 믿는 한 여성이 있다. 그러나 그녀는 탈출에도 대가가 따른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보우스만은 이 작품을 어둡고 유머러스한, '파고' 같은 세계관 속에 있으면서도 공포와 강렬함을 지닌 영화라고 설명했다.

쏘우 시리즈에서 공포 영화까지

보우스만은 2005년 '쏘우 2'를 비롯해 '쏘우 3', '쏘우 4', 2021년 'Spiral'을 연출했다. 컬트 클래식 'Repo! The Genetic Opera'와 2010년 홈 인베이전 스릴러 "Mother's Day", 'The Devil's Carnival'도 그의 연출작이다.

한눈에 보기

'Serpentine'은 어떤 영화인가?

조직 범죄와 부패한 경찰, 피겨 스케이팅이 얽힌 뉴잉글랜드 마을을 배경으로 한 심리 스릴러다.

'Serpentine'은 누가 제작하나?

Dream State Studios와 Brand in Entertainment가 제작한다.

'Serpentine'의 감독은 누구인가?

'쏘우 2', '쏘우 3', '쏘우 4', 'Spiral'을 연출한 대런 린 보우스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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