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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 개봉

매튜 릴라드, '맨 오브 투모로우' 역은 독창적 캐릭터일 듯

매튜 릴라드가 '맨 오브 투모로우'에서 맡은 미공개 역이 코믹스에서 쉽게 찾을 수 없는 캐릭터일 가능성을 시사했다.

배우 매튜 릴라드가 제임스 건 감독의 신작 '맨 오브 투모로우'에서 맡은 미공개 역에 대해 입을 열었다. 릴라드는 인터뷰에서 자신의 캐릭터가 코믹스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인물이 아닐 수 있다고 암시했다. 미국 매체 polygon.com이 보도했다.

릴라드는 자신의 역을 두고 “매우 제임스 건다운 순간”이라고 표현했다. 팬들이 코믹스에서 그의 캐릭터를 찾는 데 너무 큰 기대를 갖지 말라는 뉘앙스다. 이는 그가 독창적인 캐릭터이거나 잘 알려지지 않은 인물을 연기할 가능성을 보여준다.

'맨 오브 투모로우'는 2025년 개봉한 '슈퍼맨'의 속편으로, 2027년 7월 9일 개봉 예정이다. 데이비드 코런스웻이 클라크 켄트/슈퍼맨을, 니콜라스 홀트가 렉스 루터를, 라스 아이딩거가 브레이니악을 연기한다. 아드리아 아르호나도 미공개 역으로 출연한다.

한편 지난 2026년 10월, 제임스 건은 '맨 오브 투모로우'의 어셈블리 컷이 완성됐다고 밝혔다. 앞서 릴라드가 배리 앨런을 연기할 것이라는 팬 이론은 건 감독에 의해 부인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맨 오브 투모로우' 개봉일은?

2027년 7월 9일 개봉 예정이다.

매튜 릴라드가 맡은 역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며, 릴라드는 코믹스에서 쉽게 찾을 수 없는 독창적이거나 잘 알려지지 않은 캐릭터일 수 있다고 암시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