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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워쇼스키, '메이킹 어 브라이즈메이드' 프로듀사로 합류

완성된 장편 영화에 아나키스트스 유나이티드도 참여하며, 전 세계 판매는 아메리칸 필름 마켓에서 시작된다.

릴리 워쇼스키가 완성된 장편 영화 '메이킹 어 브라이즈메이드'(Making A Bridesmaid)의 프로듀사로 합류했다. 워쇼스키의 제작사 아나키스트스 유나이티드(Anarchists United)도 이 작품에 함께 참여한다고 deadline.com이 보도했다.

영화는 몰리 레이더먼이 각본을 쓰고 연출했으며 직접 출연도 맡았다. 촬영은 캘리포니아주 레이크타호 로케이션에서 진행됐고, 후반 작업을 마친 상태로 영화제 상영을 앞두고 있다.

전 세계 판매는 핀 브루스와 벨스톤 픽처스(Belstone Pictures)를 통해 다가오는 아메리칸 필름 마켓에서 시작될 예정이다.

출연진에는 에밀리 킨케이드, 세라 나이먼, 와일더 야리, 알렉스 스감바티, 지나 수, 마야 버틀러, 에이프릴 켈리, 신시아 아일린 스트라한이 이름을 올렸다. 에밀리 킨케이드는 프로듀사로도 참여한다.

프로듀사진에는 저스틴 그레이, 핀 브루스, 마이클 D. 휫필드, 소니 말러, 키스 로즈마린, 대런 코건, 에밀리 킨케이드가 포함됐다.

한눈에 보기

'메이킹 어 브라이즈메이드'는 누가 연출했나?

몰리 레이더먼이 각본과 연출, 주연을 모두 맡았다.

전 세계 판매는 어디서 진행되나?

핀 브루스와 벨스톤 픽처스를 통해 다가오는 아메리칸 필름 마켓에서 판매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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