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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발다치 '올인', 11월 10일 출간

트래비스 데빈 시리즈 네 번째 작품으로, 넷플릭스가 개발 중인 '6:20 맨' 시리즈의 후속권이다.

데이비드 발다치의 신작 '올인'(All-In)이 11월 10일 출간된다. '올인'은 '6:20 맨'(The 6:20 Man)에 이은 트래비스 데빈 시리즈의 네 번째 작품으로, 현재 예약 판매 중이며 가격은 15.99달러다.

이번 작품에서 트래비스 데빈은 미국을 떠나 수십억 달러 규모의 비밀과 국제 권력 다툼에 휘말린다. 시리즈의 주인공이 해외로 무대를 옮기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넷플릭스는 '6:20 맨' 시리즈를 바탕으로 한 어댑테이션을 개발 중이다. 구체적인 공개 시점이나 캐스팅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발다치의 작품이 영상화된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13년 TNT는 그의 소설 시리즈를 원작으로 한 '킹 & 맥스웰'(King & Maxwell)을 한 시즌 방송했다.

이번 소식은 collider.com이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올인'은 언제 출간되나?

11월 10일 출간되며, 현재 예약 판매 중이다.

'올인'의 가격은?

15.99달러다.

넷플릭스 어댑테이션은 언제 공개되나?

넷플릭스가 '6:20 맨' 시리즈를 바탕으로 한 어댑테이션을 개발 중이라는 사실만 확인됐으며, 공개 일정은 나오지 않았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