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마 블레어 주연 음악 스릴러 'Dead At 27' 촬영 완료
K. Asher Levin이 연출한 'Dead At 27'이 촬영을 마쳤다. 이언 디올, Tommy Genesis, Bludnymph 등 음악가들이 출연과 사운드트랙에 참여했다.
셀마 블레어가 출연하는 음악 스릴러 'Dead At 27'의 촬영이 마무리됐다. 미국 연예 매체 데드라인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이 영화의 캐스팅과 음악 참여진도 함께 공개됐다.
영화에는 셀마 블레어를 비롯해 시에라 매코믹, 로건 밀러, 딜런 플레이페어가 출연한다. 연출은 K. Asher Levin이 맡았고, 각본은 Levin과 잭 임브로그노가 공동으로 썼다.
음악가들의 참여도 눈에 띈다. 이언 디올, Tommy Genesis, Kya (Bludnymph) Hansen이 영화에 출연하며 곡도 제공한다. 이 영화에는 Levin과 테레사 웨이먼이 함께 쓴 오리지널 사운드트랙이 들어간다.
제작에는 Levin과 애슐리 스니드, Free Fall Films의 헨리 보거, 마이클 메이가 참여했다. 총괄 프로듀서로는 셀마 블레어, 이언 디올, 앤딜 은들로부, 재스민 피어스가 이름을 올렸다. 촬영은 앤디 첸이 맡았고, 편집은 알렉스 로드리게스와 라울 톨레도가 진행했다.
한편 Levin과 애슐리 스니드는 이전에 애덤 이집트 모티머의 영화 'Pathetic Fallacy'에서 스티븐 슈나이더와 함께 프로듀서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한눈에 보기
'Dead At 27' 감독은 누구인가?
K. Asher Levin이 연출을 맡았고, 각본은 Levin과 잭 임브로그노가 공동으로 썼다.
'Dead At 27'에는 누가 출연하나?
셀마 블레어, 시에라 매코믹, 로건 밀러, 딜런 플레이페어가 출연하며, 음악가 이언 디올, Tommy Genesis, Kya (Bludnymph) Hansen도 영화에 나온다.
'Dead At 27'의 음악은 누가 만들었나?
K. Asher Levin과 테레사 웨이먼이 오리지널 사운드트랙을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