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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 젤위거·도미닉 세사·피터 딘클리지, 'Darlington' 주연 확정

사샤 게르바시가 연출과 각본을 맡은 코미디 드라마로, 해외 판매는 AFM에서 시작된다. 촬영은 내년 봄 영국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르네 젤위거와 도미닉 세사, 피터 딘클리지가 사샤 게르바시 감독의 코미디 드라마 'Darlington'에 주연으로 출연한다. 해외 판매는 AFM에서 시작될 예정이라고 deadline.com이 보도했다.

게르바시 감독이 각본까지 직접 썼으며, 촬영은 내년 봄 영국에서 진행될 계획이다. 제작은 Rocket Science, Monumental Pictures, Portobello Electric이 맡는다.

젤위거는 한물간 TV 배우 케이트 스펜서 역을 연기한다. 극 중 스펜서는 자신의 가장 유명한 배역을 실제 세계에서 다시 맡아 달라는 제안을 받는 인물이다.

세사는 은둔한 테크 억만장자 역이다. 그는 영국 시골 저택을 복원한 뒤 1923년인 것처럼 살아가는 인물로 그려진다.

Monumental Pictures에서는 앨리슨 오언과 데브라 헤이워드가, Portobello Electric에서는 짐 가라벤테가 제작을 맡는다. 알렉산더 페인이 총괄 제작자로 이름을 올린다.

게르바시와 딘클리지의 재회

게르바시 감독은 2008년 'Anvil! The Story of Anvil'로 감독 데뷔했으며, 이 작품으로 인디펜던트 스피릿 어워드 최우수 다큐멘터리상을 받았다. 이후 아카데미상 후보에 오른 'Hitchcock'을 연출했고, HBO 작품 'My Dinner with Hervé'에서는 각본과 연출을 맡아 프라임타임 에미상 TV 영화 부문 후보에 올랐다. 이 작품에서 딘클리지가 주연을 맡은 바 있다.

한눈에 보기

'Darlington'은 언제 촬영을 시작하나?

내년 봄 영국에서 촬영할 예정이다.

'Darlington'은 어디서 판매되나?

해외 판매가 AFM에서 시작된다.

'Darlington'의 제작사는 어디인가?

Rocket Science, Monumental Pictures, Portobello Electric이 제작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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