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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 개봉

크리스 쇼 감독 데뷔작 'Still Yours' 촬영 종료, 개빈 레더우드·허마이오니 코필드 주연

인디 영화 'Still Yours'가 매사추세츠 노스 쇼어를 배경으로 촬영을 마치고 후반 작업에 돌입했다. 제작진은 배급사와 극장 개봉을 추진 중이다.

크리스 쇼가 각본과 연출을 맡은 인디 영화 'Still Yours'의 촬영이 종료됐으며, 출연진이 공개됐다. 쇼의 장편 연출 데뷔작인 이 영화는 개빈 레더우드와 허마이오니 코필드가 주연을 맡는다. 이 소식은 deadline.com이 보도했다.

레더우드는 잭 역을, 코필드는 그레이스 역을 연기한다. 리처드 스파이트 주니어는 잭의 아버지 로이 역으로 출연하며, 패트릭 루이스와 줄리 앤 에머리도 출연진에 이름을 올렸다. 잭슨 페이스, 타비사 페트리니, 이안 라이언스가 추가 출연진을 구성한다.

영화는 매사추세츠 노스 쇼어 지역을 배경으로 촬영됐다. 현재 후반 작업 중이며, 제작진은 배급 파트너를 물색하고 극장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제작은 제이크 켈리, 저스틴 매클레이트, 쇼가 맡았고, 마이클 페트로비치는 총괄 프로듀사, 트레버 홀랜더는 프로듀사 겸 촬영감독으로 참여했다.

한눈에 보기

'Still Yours'의 주연은 누구인가?

개빈 레더우드와 허마이오니 코필드가 각각 잭과 그레이스 역으로 주연을 맡았다.

'Still Yours'는 어디서 촬영됐나?

매사추세츠 노스 쇼어 지역을 배경으로 촬영됐다.

'Still Yours'의 감독은 누구인가?

크리스 쇼가 각본과 연출을 맡았으며, 이 작품이 그의 장편 연출 데뷔작이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