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플레이 록키', 제47회 카이로 국제 영화제 개막작 선정
폴 팔리 감독의 '아이 플레이 록키'가 11월 11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제47회 카이로 국제 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상영된다.
영화 '아이 플레이 록키'가 제47회 카이로 국제 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됐다. 영화제는 11월 11일부터 20일까지 열린다. 이 소식은 deadline.com이 보도했다.
'아이 플레이 록키'는 폴 팔리 감독이 연출한 작품으로, 1976년 영화 '록키'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다룬다. 배우 앤서니 이폴리토가 젊은 시절의 실베스터 스탤론 역을 맡았다.
이 작품은 지난 9월 토론토 국제 영화제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됐으며, 그곳에서 관객상 부문 2위를 기록했다. 이후 밴쿠버 국제 영화제 갈라 &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부문 관객상을 받았고, 서드베리 시네페스트 국제 영화제에서는 장편영화 부문 관객 선택상을 수상했다.
또한 런던 국제 영화제에서 깜짝 상영됐고, 로마와 취리히, 시카고, AFI FEST 영화제에서도 상영됐다.
원작 '록키'는 1976년 개봉했으며, 카이로 국제 영화제도 같은 해에 출범했다.
한눈에 보기
제47회 카이로 국제 영화제는 언제 열리나?
11월 11일부터 20일까지 열린다.
'아이 플레이 록키'는 어떤 영화인가?
폴 팔리 감독이 연출하고 앤서니 이폴리토가 젊은 실베스터 스탤론 역을 맡은 작품으로, 1976년 영화 '록키'의 제작 과정을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