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셰이 잭슨 주니어 "프라이데이 새편, 내게 연락 온 적 없어"
오셰이 잭슨 주니어가 X를 통해 새 편 '프라이데이'에 대해 에이전트로부터 어떤 연락도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로런스 러몬트가 연출한다.
배우 오셰이 잭슨 주니어가 새 영화 '프라이데이' 후속편과 관련해 자신의 에이전트로부터 아무런 이메일이나 전화를 받지 못했다고 X에 밝혔다. 이 소식은 comingsoon.net이 보도했다.
그는 이번 작품에 대한 정보도, 관여도 없다는 입장을 공개적으로 전했다. 앞서 아이스 큐브가 오랫동안 '프라이데이' 네 번째 영화의 제작을 추진해 온 것과는 별개의 상황이다.
새 편의 연출은 로런스 러몬트가 맡는다. 촬영은 캘리포니아 남부에서 진행되며, 제작 기간은 40일로 알려졌다.
캘리포니아주 제작 인센티브 프로그램은 뉴 라인에 이 작품의 주내 촬영 지원금으로 1140만 달러를 제공했다. 제작에는 배우 43명과 스태프 150명이 참여한다.
2024년 오셰이 잭슨 주니어는 Entertainment Weekly와의 인터뷰에서 제작 지연에 대한 답답함을 토로하며, 존 위더스푼과 토미 리스터 주니어, A.J. 존슨이 세상을 떠났다고 언급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프라이데이' 새 편 연출은 누가 맡나?
로런스 러몬트가 연출을 맡는다.
촬영은 어디서 진행되나?
캘리포니아 남부에서 40일 일정으로 촬영되며, 캘리포니아주 제작 인센티브 프로그램이 뉴 라인에 1140만 달러를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