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 맨 본즈, 신곡 'Lost in the Night'와 뮤직비디오 공개
레이니 스펜서와 노아 주프가 출연한 뮤직비디오는 묘지 장면으로 시작해 벤치에 누운 주프로 이어진다.
밴드 데드 맨 본즈가 신곡 'Lost in the Night'를 공개했다. 이번 발표에는 레이니 스펜서와 노아 주프가 출연한 뮤직비디오가 함께 나왔다고 deadline.com이 보도했다.
뮤직비디오는 스펜서가 흑백 필터가 적용된 화면 속에서 묘지를 걸어가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이어 영상은 벤치에 누워 있는 주프로 전환된다.
데드 맨 본즈는 앞서 10월 22일 자사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 음악을 예고한 바 있다.
밴드는 라이언 고슬링과 잭 실즈가 함께 결성한 프로젝트로 알려져 있다.
한눈에 보기
데드 맨 본즈의 새 싱글 제목은?
'Lost in the Night'다. 뮤직비디오도 함께 공개됐다.
뮤직비디오에 누가 출연하나?
레이니 스펜서와 노아 주프가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