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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시나, 11월 2일 WWE 러 브루클린 대회장 등장 확정

WWE가 은퇴 후 첫 WWE 러 출연을 공식 발표했으며,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열리는 11월 2일 방송분에 모습을 드러낸다.

WWE가 존 시나가 2026년 11월 2일 브루클린의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열리는 'WWE 러'에 출연한다고 발표했다. 은퇴 이후 그가 WWE 러 무대에 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WWE는 시나가 어떤 역할로 등장할지는 공개하지 않았다.

이번 발표는 캘리포니아주 프레즈노에서 진행된 최근 'WWE 러' 방송 중에 나왔다.

시나는 2025년 은퇴 투어를 진행하며 18경기에 출전했고, 2025년 12월 '새터데이 나이트즈 메인 이벤트'에서 군터에게 서브미션으로 패하며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이후 2026년 4월에는 '레슬매니아 42' 진행자로 나섰고, 같은 해 5월 'WWE 백래시'에서는 첫 '존 시나 클래식' 토너먼트 개최를 발표했다. 그는 WWE와 5년 엠버서더 계약도 체결했다.

한편 '크라운 주얼'은 2026년 11월 7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릴 예정이다.

한눈에 보기

존 시나가 WWE 러에 언제 출연하나?

2026년 11월 2일 브루클린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열리는 WWE 러에 출연한다.

존 시나는 WWE 러에서 어떤 역할을 맡나?

WWE는 그의 역할을 공개하지 않았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