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 10월 선호 프로그램 1위
한국갤럽이 10월 20~22일 전국 성인 1,00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SBS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가 9.8%로 가장 높은 선호도를 기록했다.
SBS 드라마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가 2026년 10월 한국갤럽이 실시한 방송·TV 프로그램 선호도 조사에서 1위에 올랐다. 선호도는 9.8%다.
한국갤럽은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1,001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했다. 조사 결과는 joynews24.com이 보도했다.
2위는 tvN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로 4.0%를 기록했다. 이어 KBS2 '사랑이 온다'가 3.8%로 3위, KBS1 일일드라마 '엄마가 미쳤어요'가 3.1%로 4위에 올랐다.
2013년부터 이어진 월간 조사
한국갤럽은 2013년 1월부터 매달 방송·TV 프로그램 선호도 조사를 실시해 왔다. SBS 드라마 가운데 역대 최고 선호도는 2026년 7월 '김 매니저'가 기록한 18.9%였고, 2014년 2월 '별에서 온 그대'가 11.5%로 뒤를 이었다.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는 인기 일본 원작을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대학병원에 파견된 천재 외과의사를 그린다. 6회 방송분은 5·18 민주화운동을 연상시키는 내용으로 논란을 빚기도 했다.
한눈에 보기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는 어떤 드라마인가요?
인기 일본 원작을 리메이크한 SBS 드라마로, 대학병원에 파견된 천재 외과의사를 다룬다.
한국갤럽 10월 선호도 조사에서 2위는 어느 프로그램인가요?
tvN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이 4.0%로 2위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