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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 개봉

데카레인저 신작 소설 기념 이벤트, 12월 2일 개최

주연 6인과 츠카다 히데아키 프로듀서가 참석하는 특수전대 데카레인저 소설 간행 기념 이벤트가 도쿄돔시티 시어터 G-Rosso에서 열린다.

특수전대 데카레인저의 신작 소설 간행 기념 이벤트가 2026년 12월 2일 도쿄돔시티 시어터 G-Rosso에서 열린다. cinematoday.jp가 보도했다.

이벤트에는 주연 6인과 소설 집필 및 프로듀스를 맡은 츠카다 히데아키가 참석한다. 프로그램은 2004년 영화의 오디오 코멘터리, 소설 장면 낭독, 토크 코너로 구성된다.

대상 소설 《특수전대 데카레인저 풀블래스트 래버린스》는 2026년 11월 30일 발매된다. 이벤트 비주얼에는 7명의 데카레인저가 담겼다.

티켓은 전석 지정석 9,000엔(세금 포함)으로, 선행 판매는 10월 30일 오전 8시, 일반 판매는 11월 14일 오전 8시에 시작된다. 구매자에게는 츠카다 프로듀서의 친필 사인이 들어간 소설과 공연 후 TV 출연진 없이 진행되는 하이터치 참여 권리가 주어진다.

시리즈 배경

특수전대 데카레인저는 2004년부터 2005년까지 방송된 28번째 슈퍼전대 시리즈로, 2004년 영화 《특수전대 데카레인저 THE MOVIE 풀블래스트 액션》이 개봉했다. 슈퍼전대 소설은 2014년 《인풍전대 허리케인저》 이후 처음이다.

한눈에 보기

이벤트 날짜와 장소는?

2026년 12월 2일 도쿄돔시티 시어터 G-Rosso에서 열린다.

소설 발매일은?

《특수전대 데카레인저 풀블래스트 래버린스》는 2026년 11월 30일 발매된다.

티켓 가격과 판매 일정은?

전석 지정석 9,000엔(세금 포함)이며 선행 판매는 10월 30일 오전 8시, 일반 판매는 11월 14일 오전 8시에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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