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림슨 피크' 나비병, '프랑켄슈타인'에도 등장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이 X를 통해 두 작품을 잇는 숨은 연결 고리를 직접 확인했다.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이 자신의 두 작품을 잇는 숨은 연결 고리를 공개했다. 델 토로는 X에 글을 올려 2015년 고딕 호러 영화 '크림슨 피크'에서 루실 샤프가 소유한 나비병이 자신의 신작 '프랑켄슈타인'에도 등장한다고 확인했다.
나비병은 '크림슨 피크'에서 루실 샤프라는 인물의 소지품으로 등장한 소품이다. 델 토로는 이 병이 '프랑켄슈타인'에서도 그대로 모습을 드러낸다고 밝혔다.
델 토로의 '프랑켄슈타인'은 메리 셸리의 동명 소설을 각색한 작품이다. 생명 창조 실험이 파괴적인 결과를 낳는 과학자의 이야기를 다룬다.
이번 소식은 영화 매체 comingsoon.net이 보도했다. 델 토로는 '크림슨 피크'를 2015년에 연출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크림슨 피크'의 나비병이 '프랑켄슈타인'에 나오나?
기예르모 델 토로가 X를 통해 '크림슨 피크'에서 루실 샤프가 소유한 나비병이 자신의 '프랑켄슈타인'에도 등장한다고 확인했다.
델 토로의 '프랑켄슈타인'은 어떤 작품인가?
메리 셸리의 소설을 각색한 작품으로, 생명 창조 실험이 파괴적인 결과를 낳는 과학자의 이야기를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