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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 파슨스 "꿈의 프로젝트 3편 작업 중"... Valve 협업설엔 함구

케인 파슨스가 인터뷰에서 현재 세 편의 꿈의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Valve와의 협업 가능성에 대해서는 언급을 피했다.

영화 '백룸'의 감독 케인 파슨스가 현재 세 편의 꿈의 프로젝트를 작업 중이라고 밝혔다. 미국 매체 pcgamer.com의 보도에 따르면, 파슨스는 'The Kyle Buchanan Show'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인터뷰에서 파슨스는 Valve 후드티를 입고 등장했다. Valve와의 협업에 대해 묻자 그는 "그들이 우주 레이저로 나를 잡을 것이기 때문에" 말할 수 없다고 답했다.

그는 Valve 사람들을 "사랑스러운 사람들"이라고 표현하며, 이들은 실험적인 작업을 한다고 전했다. Valve 관련 작업이 있다면 매우 초기 단계로, 30가지 방향으로 흘러갈 수 있는 추상적인 창작 논의 수준이라는 설명도 덧붙였다.

한편 파슨스는 그동안 소셜 미디어에 Valve 본사를 몇 차례 방문했다는 글을 올려 협업설이 불거졌다. 그는 또 자신의 창작 과정에 '포털' 게임이 큰 영향을 줬다고 공개적으로 언급해 왔다. '백룸' 속편 제작설 역시 첫 상영 이후 계속 흘러나오고 있다.

한눈에 보기

케인 파슨스가 Valve와 협업하나?

파슨스는 Valve와의 협업에 대해 말할 수 없다고 밝혔으며, 관련 작업이 있다면 매우 초기 단계의 추상적인 논의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케인 파슨스의 꿈의 프로젝트는 몇 편인가?

세 편이다. 파슨스는 'The Kyle Buchanan Show' 인터뷰에서 현재 세 편의 꿈의 프로젝트를 작업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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