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람살라영화제, 폐막작 'Birds in the Dark' 확정…바룬 그로버 단편도 초청
제15회 다람살라국제영화제가 10월 29일 개막해 11월 1일까지 열리며, 샤샹 왈리아 감독의 'Birds in the Dark'가 인도 프리미어로 폐막작을 장식한다.
제15회 다람살라국제영화제(DIFF)가 폐막작으로 샤샹 왈리아 감독의 'Birds in the Dark'를 확정했다고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이 작품은 인도 프리미어로 상영된다.
영화제는 2026년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어퍼 다람살라의 티베트 어린이 마을에서 열린다.
조직위는 추가 초청작도 공개했다. 메흐르다드 오스쿠에이의 'A Fox Under a Pink Moon', 파로미타 보라의 'Working Girls', 야샤스비 주얄의 'The Ink Stained Hand'와 'The Missing Thumb', 리담 잔베의 'Hunter's Moon'이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단편 부문에는 아스타 티쿠의 'Dreamboat'가 세계 최초로 공개되며, 아룬 풀라라의 'Hudke ki Pyaang Pyaang'과 바룬 그로버의 'Damned'도 상영된다.
앞서 영화제는 리마 다스의 'Not a Hero'가 남아시아 프리미어로 개막작을 맡는다고 발표한 바 있다. 프로그래밍 디렉터는 비나 폴이 맡는다.
부산에서의 수상 이후
한편 'Birds in the Dark'는 지난 2025년 10월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두 개의 상을 받았다. DIFF는 2012년 리투 사린과 텐징 소남이 창설했다.
한눈에 보기
다람살라국제영화제는 언제 열리나?
2026년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어퍼 다람살라의 티베트 어린이 마을에서 열린다.
폐막작은 무엇인가?
샤샹 왈리아 감독의 'Birds in the Dark'가 인도 프리미어로 폐막작을 장식한다.
개막작은 무엇인가?
리마 다스의 'Not a Hero'가 남아시아 프리미어로 개막작을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