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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에몽 미래백화점, 12월 1일 비밀도구 테마로 새 단장

공식 도라에몽 숍 도라에몽 미래백화점이 비밀도구를 테마로 매장을 새롭게 꾸미고 12월 1일 문을 연다. 한정판 굿즈도 함께 판매된다.

도라에몽 공식 숍 '도라에몽 미래백화점'이 비밀도구를 테마로 매장 디자인을 새롭게 단장하고 12월 1일 다시 문을 연다. 일본의 cinemacafe.net이 보도했다.

새 매장 천장에는 타케코프터, 어디든지 도어, 타임후로시키 등 비밀도구를 네온 스타일로 장식한다. 입구에는 덴토무시 코믹스판 '도라에몽' 1권 표지를 모티프로 한 데코레이션이 들어간다.

네온 장식과 연계한 한정 아이템도 판매된다. 빛나는 소프트비닐 피규어가 4,950엔, 플랫 토트백이 4,070엔, 파우치가 2,640엔이다. 오리지널 상품으로는 불이 들어오는 스몰라이트 라이트가 24,200엔, 도라에몽이 목욕하는 모습을 담은 탁상용 가습기가 7,920엔에 나온다.

12월 1일부터 8,000엔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판매용이 아닌 7주년 기념 핀 배지를 준비된 수량에 한해 증정한다. 매장은 리뉴얼 준비를 위해 11월 30일까지 임시 휴점한다.

한편 이 매장은 2019년 12월 1일 도쿄 오다이바의 다이버시티 도쿄 플라자에 문을 열었으며, 올해로 7주년을 맞는다.

한눈에 보기

도라에몽 미래백화점은 언제 다시 문을 여나?

비밀도구 테마로 리뉴얼을 마치고 2026년 12월 1일 재개장한다. 그 전까지는 11월 30일까지 임시 휴점한다.

재개장 기념 증정품은 무엇인가?

12월 1일부터 8,000엔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판매용이 아닌 7주년 기념 핀 배지를 준비된 수량에 한해 증정한다.

한정 굿즈 가격은 얼마인가?

빛나는 소프트비닐 피규어 4,950엔, 플랫 토트백 4,070엔, 파우치 2,640엔이며, 스몰라이트 라이트는 24,200엔, 탁상용 가습기는 7,920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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