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 X: White Coat Mafia' 9회 시청률 15.3%, 하락세 이어져
SBS 금토드라마가 6일 방송된 9회에서 전국 시청률 15.3%를 기록한 것으로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나타났다.
SBS 금토드라마 'Dr. X: White Coat Mafia'가 6일 방송된 9회에서 전국 시청률 15.3%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가 7일 밝힌 수치다.
9회에서는 김지원이 연기한 케 수경이 8세 소아암 환자를 살리기 위해 전례 없는 수술에 나서는 내용이 그려졌다. 김용민이 연기한 도윤식과 이정은이 연기한 장희숙은 마음을 바꾸고 수술에 합류했다.
이번 작품의 시청률은 7회 이후 계속 내리막을 걷고 있다. 첫 방송 당시 전국 시청률은 11.4%였고, 6회에서는 19.5%까지 올라 20%에 근접했다.
이후 7회부터 하락세로 돌아섰고, 이번 9회까지 내림세가 이어진 것으로 집계됐다. rbbtoday.com이 이 같은 시청률 흐름을 전했다.
앞서 이 드라마는 광주 사건을 다룬 회차로 역사적 사건의 재현과 해석을 둘러싼 논란을 낳았고, 의대 파업을 소재로 한 회차에서는 인력 부족과 의료진의 책임을 조명했다.
한눈에 보기
'Dr. X: White Coat Mafia' 9회 시청률은 얼마인가?
6일 방송된 9회는 전국 시청률 15.3%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가 7일 밝힌 수치다.
'Dr. X: White Coat Mafia'는 어떤 드라마인가?
일본 드라마 '닥터-X~외과의 다이몬 미치코~'를 리메이크한 SBS 금토드라마로, 김지원이 케 수경 역을 맡았다.
시청률은 언제부터 하락했나?
6회에서 19.5%까지 오른 뒤 7회부터 하락세를 보였고, 9회에서는 15.3%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