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뢰구리코', 11월 13일 프라임 비디오서 전 세계 독점 공개
모리 나나와 마키타 아주가 주연한 추리 드라마 '지뢰구리코'가 11월 13일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전 세계에 독점 스트리밍된다.
드라마 '지뢰구리코'가 오는 11월 13일(금)부터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전 세계에 독점 스트리밍된다. 모리 나나와 마키타 아주가 주연을 맡은 작품이다.
'지뢰구리코'는 아오사키 유고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원작 소설은 추리 부문에서 9개의 상을 수상했다.
극은 천재 고등학생들이 누구나 아는 어린이 놀이를 응용한 예측 불허의 심리전 게임에 학생 생활을 걸고 맞붙는 이야기를 그린다. 동시에 이들의 우정과 실제 청춘의 모습도 담아낸다.
모리 나나는 게임에 유달리 강하고 정체를 좀처럼 드러내지 않는 고등학생 시모리야 마토 역을 연기한다. 마키타 아주는 마토와 중학교 때부터 친구인 코다 후히 역을 맡았다. 극 중 코다 후히는 학교 축제에서 옥상 사용권을 두고 벌어지는 게임에 마토를 끌어들인다.
두 배우는 각자 맡은 역할에 대해 이야기를 전했다. 이번 보도는 cinemacafe.net을 통해 알려졌다.
한눈에 보기
'지뢰구리코'는 언제 공개되나?
11월 13일(금)부터 프라임 비디오에서 전 세계 독점 스트리밍된다.
'지뢰구리코' 원작은 무엇인가?
아오사키 유고의 동명 소설로, 추리 부문에서 9개의 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주연 배우는 누구인가?
모리 나나가 시모리야 마토 역을, 마키타 아주가 코다 후히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