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문의
스트리밍

'Three Reasons for Revenge', Easy Tiger가 판권 확보… 숀 그랜트 각본

이지 타이거 프로덕션이 경쟁 입찰 끝에 더블라 맥티어넌의 소설 'Three Reasons for Revenge' TV 판권을 확보했다. 숀 그랜트가 각본을 맡는다.

이지 타이거 프로덕션(Easy Tiger Productions)이 경쟁 입찰 끝에 더블라 맥티어넌(Dervla McTiernan)의 소설 'Three Reasons for Revenge' TV 판권을 확보했다고 collider.com이 보도했다. 각본은 숀 그랜트(Shaun Grant)가 맡는다.

숀 그랜트는 이 작품을 처음 읽었을 때부터 TV 시리즈로 만들겠다고 구상했다고 밝혔다. 아직 어떤 스트리머나 배급사도 이 각색 프로젝트에 연결되지 않은 상태다.

이지 타이거 프로덕션은 코미디 시리즈 'Colin From Accounts'를 제작한 회사다.

맥티어넌 원작의 영상화 이력

맥티어넌의 앞선 소설들은 이미 영상화 논의가 이어진 바 있다. 'The Murder Rule'은 FX가, 'What Happened to Nina?'는 링고 픽처스(Lingo Pictures)가 각각 판권을 확보했다.

숀 그랜트는 제이콥 엘로디가 주연한 미니시리즈 'The Narrow Road to the Deep North'와 2021년 케일럽 랜드리 존스 주연의 심리 드라마 'Nitram'의 각본을 쓴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이지 타이거 프로덕션이 만드는 'Three Reasons for Revenge'는 어디서 볼 수 있나?

아직 스트리머나 배급사가 정해지지 않았다.

각본은 누가 쓰나?

숀 그랜트가 각본을 맡는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