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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그저 좋은 사람' 예고편 공개…12월 17일 공개

프리다 핀토가 파룰 차우두리 역을 맡은 넷플릭스 시리즈 '그저 좋은 사람'이 12월 17일 첫 공개를 앞두고 공식 예고편과 포스터를 내놨다.

넷플릭스가 시리즈 '그저 좋은 사람'의 공식 예고편과 포스터를 공개했다. 작품은 오는 12월 17일 넷플릭스에서 첫 공개된다. 예고편 소식은 firstshowing.net이 전했다.

'그저 좋은 사람'은 줌파 라히리의 동명 단편집을 원작으로 한다. 프리다 핀토가 파룰 차우두리 역을 맡았고, 시드하르트, 사라유 블루, 인드라닐 센굽타, 아디 로이, 자얀트 크리팔라니, 저스틴 바사, 일라 순다르싱 맥케이그가 출연한다.

마두리 셰카르가 시리즈를 기획하고 쇼러너를 맡았다. 각본은 마두리 셰카르와 존 웰스가 함께 썼다. 연출은 팅게, 리테시 바트라, 아밋 굽타, 니샤 가나트라가 에피소드별로 나눠 맡았으며, 제작은 워너 브라더스 TV가 담당했다.

줌파 라히리는 2008년 원작 단편집 '그저 좋은 사람'을 출간했다. 리테시 바트라는 앞서 '런치박스', '우리들의 밤', '포토그래프' 등의 연출을 맡았다.

한눈에 보기

'그저 좋은 사람'은 언제 공개되나요?

2026년 12월 17일 넷플릭스에서 첫 공개된다.

'그저 좋은 사람' 원작은 무엇인가요?

줌파 라히리가 2008년 출간한 동명 단편집이다.

'그저 좋은 사람' 주연은 누구인가요?

프리다 핀토가 파룰 차우두리 역을 맡았고, 시드하르트, 사라유 블루, 인드라닐 센굽타 등이 출연한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