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럽스 시즌2 7화, JD 커리어 설정 변경
'마이 스토리' 편에서 JD가 세인트 빈센트 병원 대신 개인 병원을 열었다고 언급되며 엘리엇의 임신 시점도 달라졌다.
드라마 '스크럽스' 리부트 시즌2 7화 '마이 스토리'에서 주인공 JD의 시즌8 이후 커리어가 재설정됐다. 이 에피소드에서 JD는 세인트 빈센트 병원의 레지던시 디렉터 자리를 맡는 대신 개인 병원을 열었다고 말한다.
JD의 독백은 그가 세인트 빈센트 병원에서 일하던 과거를 지우고, 새크리드 하트 병원의 최고 의료 책임자가 되기 전까지는 책임자 역할을 맡은 적이 없었다고 설명한다. 이는 2009년 '마이 피날레'에서 JD가 세인트 빈센트 병원의 레지던시 디렉터로 떠났던 원래 설정과 다르다.
또한 이번 화에서는 켈런 테틀로우가 연기하는 올리가 10대 초반의 모습으로 등장한다. 이는 엘리엇의 임신이 원래 시즌9의 설정보다 늦게 이뤄졌음을 암시한다.
한편 '스크럽스' 리부트는 앞서 시즌9를 작품의 시간선에서 삭제한 바 있다. 무비웹(movieweb.com)이 이 같은 설정 변경을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스크럽스' 시즌2 7화 제목은?
'마이 스토리'다.
JD의 새 커리어 설정은?
세인트 빈센트 병원 레지던시 디렉터 대신 개인 병원을 열었다.
올리 역을 맡은 배우는?
켈런 테틀로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