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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 황후', 디즈니+ 역대 최다 시청 로컬 오리지널 데뷔

디즈니+는 11월 3일 공개된 '재혼 황후'가 글로벌 디즈니+에서 역대 가장 많이 본 로컬 오리지널 첫 공개 기록을 세웠다고 밝혔다.

디즈니+는 11월 3일 공개된 '재혼 황후'가 글로벌 디즈니+에서 역대 가장 많이 본 로컬 오리지널 첫 공개 작품이 됐다고 11월 6일 밝혔다. 공개 사흘 만에 나온 기록이다.

디즈니+에 따르면 이 작품은 미국, 영국, 프랑스, 스페인, 독일, 멕시코, 칠레, 오스트레일리아·뉴질랜드, 캐나다 등 50개 이상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 작품 첫 공개 1위를 기록했다.

디즈니+는 당초 11월 4일로 예정됐던 첫 공개를 팬들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하루 앞당겨 11월 3일로 조정했다. 디즈니+와 훌루는 첫 4개 에피소드를 공개했으며, 11월 11일부터 매주 수요일 2개 에피소드씩 공개해 11월 25일 최종회로 마무리한다.

연출은 조수원 감독이 맡았고, 각색은 여진아와 현충열이 맡았다. 신민아가 나비에 황후 역을, 주지훈이 소비에슈 황제 역을, 이종석이 하인리 왕세자 역을, 이세영이 라슈타 역을 연기한다. 제작은 스튜디오N이 맡았다.

앞서 10월에는 첫 몇 개 에피소드가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세계 최초로 상영됐다. 예고편은 유튜브와 소셜미디어에서 공개 48시간 만에 1300만 회 조회수를 기록했으며, 원작 웹툰은 30억 회 조회수를 기록했다. 이번 기록은 Deadline이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재혼 황후'는 언제 공개되나?

11월 3일 디즈니+와 훌루에서 첫 4개 에피소드가 공개됐고, 11월 11일부터 매주 수요일 2개 에피소드씩 공개돼 11월 25일 최종회로 끝난다.

'재혼 황후' 출연진은?

신민아(나비에 황후), 주지훈(소비에슈 황제), 이종석(하인리 왕세자), 이세영(라슈타)이 출연한다.

'재혼 황후'는 어디서 볼 수 있나?

디즈니+와 훌루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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