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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플라스 브라더스, 단편 '이그잼' 총제작자로 참여

마크 뒤플라스와 제이 뒤플라스가 뒤플라스 브라더스 프로덕션스를 통해 얀 나셰프스키 감독의 코미디 단편에 이름을 올렸다.

마크 뒤플라스와 멜 엘신, 제이 뒤플라스가 뒤플라스 브라더스 프로덕션스를 통해 얀 나셰프스키의 단편 코미디 '이그잼'에 총제작자로 참여한다. 이 소식은 deadline.com이 보도했다.

'이그잼'은 나셰프스키가 연출한 두 번째 코미디 단편이다. 각본은 코미디언이자 스탠드업 코미디언인 아그니에슈카 마탄이 나셰프스키와 공동 집필했으며, 마탄이 직접 출연한다. 폴란드 배우 세바스티안 스탄키에비치, 피오트르 폴라크, 세바스티안 와흐도 출연진에 합류했다.

영화는 심리 상담사의 위원회 시험 세션에서 모범 커플 역할을 요청받은 예민한 밀레니얼 세대 커플을 다룬다.

'이그잼'은 엔카운터스 FF, 시카고 IFF, 플리커페스트, 첫 회를 맞은 필름 페스티벌 오브 러브 등 여러 영화제에서 상영됐다. 애들레이드와 이탈리아의 세치디코르토 FF에서 관객상을 받았다. 현재 영화제 순회 상영과 로스앤젤레스 특별 상영이 진행 중이다.

제작은 하카 필름스, 뉴 유럽 프로덕션스, 키담, 콘도르 프로덕션이 맡았고 CNC가 지원했다. 한편 나셰프스키는 뉴 유럽 필름 세일즈를 이끌며 '램스', '램', '고들랜드', '코퍼스 크리스티', '아이 씽크 어바웃 다잉' 등의 판매를 담당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이그잼'은 어떤 작품인가?

얀 나셰프스키가 연출하고 아그니에슈카 마탄이 공동 집필 및 출연한 코미디 단편으로, 심리 상담사의 위원회 시험 세션에서 모범 커플 역할을 요청받은 밀레니얼 세대 커플을 다룬다.

'이그잼' 제작에는 누가 참여했나?

하카 필름스, 뉴 유럽 프로덕션스, 키담, 콘도르 프로덕션이 제작을 맡았고 CNC가 지원했으며, 마크 뒤플라스와 멜 엘신, 제이 뒤플라스가 뒤플라스 브라더스 프로덕션스를 통해 총제작자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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