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 드라이버, '히트 2' 빌런 오티스 워델 역 확정
드라이버는 마이클 맨 감독이 이번 주 금요일 로스앤젤레스 로케이션을 직접 안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배우 아담 드라이버가 마이클 맨 감독의 '히트 2'에서 핵심 빌런 오티스 워델을 연기한다고 확인했다. 영화 매체 무비웹(movieweb.com)이 보도한 인터뷰에서 드라이버는 자신의 역할을 직접 언급했다.
드라이버에 따르면 맨 감독은 이번 주 금요일 그를 데리고 '히트 2'의 로스앤젤레스 로케이션을 둘러볼 예정이다. 촬영 전 장소를 미리 살피는 사전 답사 성격이다.
제작 일정도 구체화됐다. 드라이버는 12월부터 프리프로덕션이 본격화되고 촬영은 내년에 시작된다고 밝혔다.
그는 각본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원작 소설보다 압축되고 간결해졌다며 "미사일 같다"고 표현했다.
'히트 2'는 시카고와 로스앤젤레스, 파라과이, 싱가포르에서 촬영이 확정된 상태다. 제작에는 아마존과 유나이티드 아티스츠가 참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눈에 보기
아담 드라이버가 '히트 2'에서 맡은 역할은?
핵심 빌런인 오티스 워델 역을 맡는다.
'히트 2' 촬영은 언제 시작되나?
드라이버에 따르면 12월부터 프리프로덕션이 본격화되고 촬영은 내년에 시작된다.
'히트 2'는 어디서 촬영되나?
시카고와 로스앤젤레스, 파라과이, 싱가포르에서 촬영이 확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