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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아누 리브스, 애니 '존 윅' 프리퀄 성우로 복귀 확정

라이온스게이트 애니메이션 프리퀄에서 존 윅의 기원이 되는 '더 임파서블' 수행 과정이 그려진다.

키아누 리브스가 라이온스게이트의 애니메이션 프리퀄 영화에서 존 윅 역으로 복귀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이번 작품에서 리브스는 성우로 존 윅의 목소리를 맡는다.

애니메이션 프리퀄은 존 윅이 '더 임파서블' 임무를 완수하던 시절의 기원을 다룬다. 샤넌 틴들이 연출을 맡고, 라이언 피르포와 카즈 피르포가 각본을 썼다.

제작에는 배질 이와닉과 에리카 리, 채드 스타헬스키, 키아누 리브스가 참여하며 포인트 그레이도 합류한다. 이와닉과 리는 선더 로드, 스타헬스키는 87일레븐 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어지는 존 윅 세계관 확장

라이온스게이트는 2025년 애니메이션 존 윅 프로젝트를 발표하며 아담 포겔슨 영화부문 회장이 샤넌 틴들의 연출 접근 방식을 높이 평가한 바 있다.

존 윅 시리즈는 아나 데 아르마스가 주연한 스핀오프 '발레리나'를 포함해 5편에 걸쳐 전 세계 누적 10억 달러 이상의 수익을 올렸다. 존 윅 5편과 돈니 옌의 캐릭터 케인을 다루는 독립 영화도 개발 중이다.

한눈에 보기

키아누 리브스가 애니메이션 존 윅에 출연하나?

네. 키아누 리브스가 존 윅 역의 성우로 출연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애니메이션 존 윅 프리퀄 연출자는 누구인가?

샤넌 틴들이 연출을 맡고, 라이언 피르포와 카즈 피르포가 각본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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