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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 개봉

'고지라 마이너스 제로' 시사서 90dB 음압 지적…11월 6일 개봉

관객들이 IMAX 상영에서 90데시벨에 달하는 음향을 보고하며 이어플러그를 챙기겠다고 전했다. 감독은 다카하시 야마자키.

'고지라 마이너스 제로' 상영에서 90데시벨에 이르는 음향이 나온다는 관객 보고가 나왔다. 개봉일은 11월 6일이다. comingsoon.net이 관련 반응을 전했다.

한 관객은 IMAX 상영 중 15세 관람객이 귀를 막는 모습을 목격했다고 밝혔다. 또 다른 관객은 루프(Loop) 이어플러그를 가져오겠다고 했고, 한 이용자는 애플워치에서 90데시벨 소음 경고가 떴다고 공유했다. 한 관객은 중국극장(Chinese Theatre)에서의 음향을 두고도 언급했다.

이 작품은 일본 제작물로는 처음으로 IMAX용으로 촬영된 영화로 소개된다. 상영 시간은 135분이고 관람 등급은 R이다. 연출은 다카하시 야마자키가 맡았다.

앞서 이 영화는 비평가들로부터 긍정적인 초기 반응을 얻었다. 로튼 토마토에서 리뷰 101개를 기준으로 89%의 신선도 지수를 기록했다.

한눈에 보기

'고지라 마이너스 제로'는 언제 개봉하나?

11월 6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상영 시간과 등급은?

상영 시간은 135분, 관람 등급은 R이다.

연출자는 누구인가?

다카하시 야마자키가 연출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