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 구나 영화제, 조애나 호그 심사위원장 선임
제9회 엘 구나 영화제가 조애나 호그를 경쟁부문 심사위원장으로 임명하고 다큐멘터리·그린스타·단편 심사위원 명단을 발표했다.
제9회 엘 구나 영화제가 영국 감독 조애나 호그를 경쟁부문 심사위원장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영화제는 10월 15일부터 23일까지 열린다.
호그는 영화제 기간 중 '인생을 영화로(Life Into Film)'라는 제목의 마스터클래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경쟁부문 심사위원으로는 이집트 배우 나헤드 엘 세바이에, 이집트 작곡가 칼레드 함마드, 이라크-쿠르드계 감독 샤우카트 아민 코르키, 터키 감독 예심 우스타올루가 호그와 함께한다.
스위스-이라크계 감독 사미르가 다큐멘터리 경쟁부문과 '그린 스타' 부문 심사위원장을 맡는다. 아프가니스탄 출신 감독 아부자르 아미니, 벨기에 프로듀서 줄리 프레르, 취리히 영화제 디렉터 레타 구에트그, 레바논 편집자 글래디스 주주가 사미르와 함께 심사한다.
단편 경쟁부문 심사위원은 사우디 감독 메샬 알자세르, 튀니지 감독 아멜 겔라티, 그리스 배우 겸 감독 크리스토스 파살리스로 구성됐다.
한눈에 보기
제9회 엘 구나 영화제는 언제 열리나?
10월 15일부터 23일까지 열린다.
경쟁부문 심사위원장은 누구인가?
영국 감독 조애나 호그가 맡는다.
단편 경쟁부문 심사위원은 누구인가?
메샬 알자세르, 아멜 겔라티, 크리스토스 파살리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