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터 랜첸, 86세로 별세
영국 방송인 데임 에스터 랜첸이 86세로 사망했다. 유족이 PA 통신에 성명을 내고 별세를 확인했다.
영국 방송인 데임 에스터 랜첸이 86세로 별세했다. 유족은 PA(Press Association) 통신에 보낸 성명에서 사망 사실을 확인했다.
랜첸은 BAFTA를 수상한 TV 진행자이자 자선 활동가로, 생전에 두 개의 대표적인 자선단체를 세웠다.
방송과 자선 활동
그녀는 TV 프로그램 'That's Life!'를 진행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또한 아동 상담 자선단체 'Childline'과 노인 상담 자선단체 'The Silverline'을 설립했다.
유족은 성명을 통해 별세를 알렸으며, 구체적인 사망 원인은 전해지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에스터 랜첸은 누구인가?
BAFTA를 수상한 영국 TV 진행자이자 자선 활동가로, 'That's Life!'를 진행하고 'Childline'과 'The Silverline'을 설립했다.
에스터 랜첸은 몇 세에 별세했나?
86세에 별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