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시스트: 마터스' 감독, 스칼렛 요한슨 연기 극찬
마이크 플래너건 감독이 '엑소시스트: 마터스'에서 스칼렛 요한슨의 연기를 강렬하고 날것 같다고 평가했다.
마이크 플래너건 감독이 영화 '엑소시스트: 마터스'에서 스칼렛 요한슨의 연기를 '날것 같고 강렬하다'고 평가했다. 플래너건 감독은 스크린 랜트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요한슨이 촬영 내내 매일 공포에 떨었다고 전했다. 요한슨은 이 작품에서 뉴욕경찰청(NYPD) 형사 줄리 밀러 역을 맡았다.
'엑소시스트: 마터스'의 예고편도 공개됐다. 예고편에서는 요한슨의 배지에 '킨더맨'이라고 적힌 명찰이 보인다. 이는 '엑소시스트 3'에 등장한 윌리엄 킨더맨 형사를 가리키는 것으로 보인다.
'엑소시스트: 마터스'는 2027년 3월 12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이 영화는 처음에 프랜차이즈의 독립적인 작품으로 소개됐으며, 연쇄 살인 사건을 다루는 줄거리와 포스터 등에서 '엑소시스트 3'와 유사점을 공유한다.
한눈에 보기
'엑소시스트: 마터스'는 언제 개봉하나?
2027년 3월 12일 극장에서 개봉할 예정이다.
스칼렛 요한슨은 어떤 역할을 맡았나?
뉴욕경찰청(NYPD) 형사 줄리 밀러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