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샨텔 반산텐, 'FBI' 시즌9 7화로 복귀…11월 16일 방송

니나 체이스가 '포스터리티' 편에서 파트너 스튜어트 스콜라와 함께 온라인 인플루언서 살해 사건을 수사한다.

샨텔 반산텐이 연기하는 니나 체이스가 CBS의 'FBI' 시즌9 7화 '포스터리티'로 돌아온다. 해당 에피소드는 11월 16일 방송될 예정이다.

CBS는 이 에피소드의 새 스틸 이미지 4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니나 체이스와 스튜어트 스콜라가 함께 수사하는 모습이 담겼다.

'포스터리티'에서 두 요원은 온라인 인플루언서를 살해한 범인을 추적한다. 범행 장면은 기관 카메라에 포착된 것으로 전해졌다. 수사는 미술관과 한 공방으로 이어진다.

스튜어트 스콜라 역은 존 보이드가 맡는다. 'FBI'는 딕 울프가 공동 창작한 작품이다.

스핀오프 정리 이후의 'FBI'

앞서 지난 3월에는 재정적 이유로 'FBI: 모스트 원티드'가 해체됐고, 5월에는 'FBI: 인터내셔널'이 갑작스러운 작별을 알렸다. 두 스핀오프가 쓰던 월요일 밤 시간대에는 새 시리즈 'CIA'가 들어섰다.

한눈에 보기

'FBI' 시즌9 7화는 언제 방송되나?

11월 16일 CBS에서 방송된다.

니나 체이스는 어느 에피소드에서 복귀하나?

시즌9 7화 '포스터리티'에서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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