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mLA, 저영향 허가 시범사업 2027년까지 연장
SCAD 서배너 영화제는 162편을 상영하고 9명에게 특별상을 수여했으며, 'You Can See Everything'이 관객상을 받았다.
FilmLA가 저영향 허가 시범사업(Low Impact Permit Pilot Program)을 2027년 4월 30일까지 연장했다고 variety.com이 보도했다. 이 사업은 2026년 4월 출범했다.
사업 요건을 충족한 제작사는 허가 1건당 평균 약 1,000달러를 절감한다. 출범 이후 발급된 저영향 허가 건수는 400건을 넘었다.
한편 제29회 SCAD 서배너 영화제는 162편을 상영했고 이 가운데 95편이 경쟁 부문에 올랐다. 관객상은 'You Can See Everything'에 돌아갔고 'Wildwood'가 2위를 차지했다. 국제관객상은 'La Bola Negra'가 받았으며, 이 작품의 주연 Guitarricadelafuente는 디스커버리상을 받았다.
단편 부문에서는 'Them That's Not'이 최우수 실사 단편상을, 'Plant Life'가 다큐멘터리 단편상을, '9 Million Colors'가 애니메이션 단편상을 각각 수상했다. 장편 부문에서는 'The Huntress'가 최우수 픽션 장편상을, 'The Secret Reading Club of Kabul'이 다큐멘터리 장편상을 받았다.
영화제는 Keanu Reeves, Paul Bettany, Gemma Chan, Emmy Rossum, Seth Rogen, Helen Mirren, Julianne Moore, Ethan Hawke, Sterlin Harjo 등 9명에게 특별상을 수여했다.
로스앤젤레스 제작 지원
저영향 허가 사업은 2026년 4월 출범 이후 400건이 넘는 허가를 발급했고, 지역 제작사들이 40만 달러 이상을 절감했다고 Karen Bass 로스앤젤레스 시장이 밝힌 바 있다.
한눈에 보기
FilmLA 저영향 허가 시범사업은 언제까지 운영되나?
2027년 4월 30일까지 연장됐다.
SCAD 서배너 영화제 관객상은 어느 작품이 받았나?
'You Can See Everything'이 관객상을 받았고 'Wildwood'가 2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