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문의
극장 개봉

맥케나 그레이스 "노출·선정적 역할 거절, 디즈니 공주 꿈 때문"

배우 맥케나 그레이스가 코스모폴리탄 인터뷰에서 노출이나 과도한 성적 묘사가 필요한 역할을 거절한다고 밝혔다. 그는 언젠가 디즈니 공주 역을 연기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배우 맥케나 그레이스가 노출이나 과도한 성적 묘사가 필요한 역할을 거절한다고 밝혔다. 그는 코스모폴리탄과의 인터뷰에서 언젠가 디즈니 공주 역을 연기하는 것이 목표라며 이같이 말했다고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그레이는 헝거 게임: 선라이즈 온 더 리핑에서 메이실리 도너 역을 맡았다. 이 영화는 오는 11월 20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그는 넷플릭스의 실사판 스쿠비 두 리부트 시리즈에서 대프니 역으로 출연한다. 또 스크림 7에서 자신의 캐릭터가 고스트페이스에게 살해당한다고 언급했다.

할리우드의 유사 사례

이런 행보는 다른 배우들의 사례와 맞닿아 있다. 2007년 에이미 애덤스는 디즈니의 마법에 걸린 사랑에서 지젤 역을 연기했고, 이후 앤디 샘버그가 팟캐스트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해당 이미지를 지키기 위해 선정적인 SNL 스케치를 거절한 바 있다. 애덤스는 2022년 속편 디스인챈티드로 지젤 역에 복귀했다.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지난 9월 햄프턴 국제영화제에서 성적 장면이 필요한 역할은 더 이상 원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한눈에 보기

맥케나 그레이스가 거절하는 역할은 무엇인가?

노출이나 과도한 성적 묘사가 필요한 역할을 거절한다고 코스모폴리탄 인터뷰에서 밝혔다.

헝거 게임: 선라이즈 온 더 리핑은 언제 개봉하나?

2026년 11월 20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