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니 뎁, '캐리비안의 해적' 복귀 조건 공개
조니 뎁이 인터뷰에서 프랜차이즈를 제대로 마무리하는 경우에만 6편에 나설 수 있다고 밝혔다.
조니 뎁이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의 6편에 다시 출연하려면 프랜차이즈가 제대로 된 마무리를 맞아야 한다는 조건을 내걸었다. 뎁은 인터뷰에서 자신의 복귀 여부가 시리즈를 어떤 방식으로 끝맺을지에 달려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복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캐리비안의 해적' 프랜차이즈를 마무리하는 방식이 정확히 제자리에 있는지 여부라고 설명했다. 즉, 시리즈의 마지막을 어떻게 완성하느냐가 자신의 참여를 결정한다는 뜻이다.
뎁은 또 제리 브룩하이머 프로듀서와는 어떤 작업이든 함께할 수 있으며 그를 신뢰한다고 말했다. 브룩하이머와의 협업에 대한 신뢰를 드러낸 대목이다.
이번 발언은 그가 잭 스패로우 선장 역을 맡은 이후 9년이 지난 시점에 나왔다. 앞서 지난 8월 브룩하이머는 '캐리비안의 해적' 6편과 관련해 일부 움직임이 있다고 언급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조니 뎁이 '캐리비안의 해적' 6편에 복귀하나요?
조니 뎁은 프랜차이즈가 제대로 된 마무리를 맞는 경우에만 복귀하겠다는 조건을 밝혔다.
조니 뎁이 신뢰하는 인물은 누구인가요?
뎁은 제리 브룩하이머 프로듀서와는 어떤 작업이든 함께할 수 있고 그를 신뢰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