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의 투사', 튜비 미국 차트 2위 등극
1986년 척 노리스 주연 영화 '지옥의 투사'가 2026년 11월 1일 기준 튜비 미국 톱10에서 2위를 기록했다. 2일 만에 '데스 센텐스'에 이어 두 번째다.
1986년 영화 '지옥의 투사'가 2026년 11월 1일 기준 미국 스트리밍 플랫폼 튜비의 톱10 차트에서 2위에 올랐다고 movieweb.com이 보도했다. 이 영화는 차트에 진입한 지 이틀 만에 스릴러 '데스 센텐스' 바로 뒤에 자리했다.
'지옥의 투사'는 척 노리스와 루이스 고셋 주니어가 주연한 작품이다. 멜로디 앤더슨은 심령술사 상속녀 역을 맡았고, 윌 샘슨은 이 영화로 마지막 영화 출연을 기록했다. 연출은 J. 리 톰슨이 맡았다.
이 영화는 1986년 11월 21일 개봉했다. 미국 내에서 약 1,000만 달러를 조금 넘는 흥행 수익을 올렸고, 로튼 토마토 지수는 8%를 기록했다. 당시 평론가 로저 이버트는 별 1개를 줬고, 진 시스켈은 수년 만에 가장 파생적인 영화 중 하나라고 평했다.
척 노리스는 당시 캐넌 필름스의 주요 배우 중 한 명으로, '침략 미국'(Invasion U.S.A.)과 '델타 포스'(The Delta Force)에 이어 이 작품에서 코미디 연기를 시도했다. 캐넌 필름스의 메나헴 골란 경영진이 이 시도를 승인한 것으로 전해진다.
한눈에 보기
지옥의 투사는 어디서 볼 수 있나?
2026년 11월 1일 기준 미국 스트리밍 플랫폼 튜비의 톱10 차트에서 2위를 기록했다.
지옥의 투사의 주연은 누구인가?
척 노리스와 루이스 고셋 주니어가 주연을 맡았고, 멜로디 앤더슨과 윌 샘슨이 출연했다.
지옥의 투사는 언제 개봉했나?
1986년 11월 21일 개봉했으며, 미국 내 흥행 수익은 약 1,000만 달러를 조금 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