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문의
극장 개봉

'Freestyle: A Love Story' LA 데뷔, 마차도·마르티네스 주연

주디 레예스가 총괄 프로듀서를 맡은 연극 'Freestyle: A Love Story'가 윌셔 에벨 극장에서 LA 첫 공연을 연다.

연극 'Freestyle: A Love Story'가 윌셔 에벨 극장에서 로스앤젤레스 첫 공연을 연다. 저스티나 마차도와 제임스 마르티네스가 주연을 맡는다. 이 소식은 deadline.com이 보도했다.

조지 발렌시아가 리디아 라미레스와 공동 각본을 쓰고 연출을 맡았으며, 작품을 기획했다. 주디 레예스는 아나 오르티스, 말콤 램과 함께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한다.

공연장에서는 프리스타일 가수 주디 토레스와 TKA의 K7이 음악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의 수익금은 Sound of GOL 재단과 LA Watford Women Football Club에 기부된다.

기획 배경

레예스와 발렌시아는 1980년대와 1990년대 초 프리스타일 음악을 들으며 클럽에서 춤을 추던 경험을 갖고 있다. 두 사람은 원래 존 레귀자모와 다큐멘터리를 만들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로 차질을 빚었고, 제안했던 매체들이 관심을 잃으면서 무산됐다. 이 작품에는 이전에 리자 콜론-자야스, 데이비드 자야스, 루나 로런 벨레스, 존 세다, 프레디 로드리게스, 펠릭스 솔리스가 출연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Freestyle: A Love Story'는 어디서 공연되나?

로스앤젤레스의 윌셔 에벨 극장에서 첫 공연을 연다.

주연은 누구인가?

저스티나 마차도와 제임스 마르티네스가 주연을 맡는다.

수익금은 어디에 쓰이나?

Sound of GOL 재단과 LA Watford Women Football Club에 기부된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