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스터프니츠키, 제니퍼 로렌스 로맨스 코미디 '원 먼스 마크' 연출 최종 협상
제니퍼 로렌스가 주연과 제작을 맡는 '원 먼스 마크'의 연출자로 진 스터프니츠키가 최종 협상 단계에 올랐다.
진 스터프니츠키가 제니퍼 로렌스 주연의 로맨스 코미디 '원 먼스 마크'(One Month Mark) 연출을 위한 최종 협상 단계에 올랐다고 미국 연예매체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로렌스는 이 영화에 주연으로 출연하는 동시에 자신의 제작사인 엑설런트 카다버를 통해 제작에도 참여한다. 각본은 소피 플뢰르 드 브라윈이 썼다.
애플 스튜디오와 체르닌 엔터테인먼트가 제작을 맡는다. 데이비드 레디와 피터 체르닌이 제작자로 나서고, 로렌스와 저스틴 시아로키가 엑설런트 카다버 측 제작을 담당한다. 드 브라윈과 브래디 후지카와는 총괄 제작을 맡는다.
스튜디오는 이제 로렌스와 호흡을 맞출 남자 주인공 캐스팅 작업에 나설 계획이다.
스터프니츠키와 로렌스는 앞서 코미디 영화 '노 하드 필링스'에서 함께 작업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원 먼스 마크'의 연출자는 누구인가?
진 스터프니츠키가 연출을 위한 최종 협상 단계에 올랐다.
'원 먼스 마크'에는 누가 출연하나?
제니퍼 로렌스가 주연으로 출연하고 제작에도 참여한다. 상대역 캐스팅은 아직 진행 전이다.
'원 먼스 마크'의 각본은 누가 썼나?
소피 플뢰르 드 브라윈이 각본을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