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문의
스트리밍

'제너럴 호스피털' 제인 엘리엇, 휴가 다녀와 촬영 복귀

드라마 속 트레이시는 아들 딜런을 도우러 태국으로 떠나는 설정으로 몇 주간 등장하지 않는다.

드라마 '제너럴 호스피털'에서 트레이시 쿼터메인 역을 맡은 제인 엘리엇이 휴가를 위해 잠시 자리를 비웠다가 이미 촬영장에 복귀했다. 미국 연예 매체 comingsoon.net이 전한 내용에 따르면, 엘리엇은 휴식과 가족과의 시간을 보내기 위해 잠시 드라마에서 빠졌으며 현재 다시 촬영에 임하고 있다.

이 같은 소식은 연예 매체 Soap Opera Digest가 인용한 소식통을 통해 전해졌다.

극 중에서는 트레이시가 체포된 아들 딜런을 도우러 태국으로 떠나는 것으로 설정됐다. 트레이시는 자리를 비우는 동안 제이슨 모건에게 가족을 돌봐 달라고 부탁하고, 엠마와 지오에게는 브룩 린을 챙겨 달라고 당부한다.

트레이시 쿼터메인은 1978년 '제너럴 호스피털'에 처음 등장한 인물이다. 1980년대에는 크리스틴 존스가 잠시 트레이시 역을 맡은 바 있다.

한편 엘리엇은 2026년 초 드라마 출연 60주년을 맞았다.

한눈에 보기

제인 엘리엇은 '제너럴 호스피털'에서 하차했나?

아니다. 휴가를 위해 잠시 자리를 비웠을 뿐이며 이미 촬영장에 복귀했다.

드라마 속 트레이시는 왜 등장하지 않나?

체포된 아들 딜런을 도우러 태국으로 떠나는 설정 때문이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