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라 마이너스 제로' 예고 상영 600만 달러, GKIDs 최고 기록
고지라 데이 팬 상영과 수요일 상영을 포함한 예고 수익은 미국 배급사 GKIDs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고지라 마이너스 제로'가 예고 상영에서 약 60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화요일과 수요일 고지라 데이 팬 상영과 400만 달러가 넘는 수요일 하루 수익이 포함된 수치다. 이는 미국 배급사 GKIDs의 예고 수익 최고 기록이다.
분석가들은 북미에서 이 작품이 3000만 달러 이상을 벌어들일 것으로 예상했으며, IMAX와 프리미엄 대형 포맷 상영관도 흥행에 힘을 보탤 것으로 전망했다.
일본에서는 '고지라 마이너스 제로'가 사흘 만에 13억 8000만 엔(870만 달러)을 기록했다. 고지라 데이 개봉일 수익은 9억 1000만 엔(570만 달러)으로, 실사 영화 일본 개봉 기록을 세웠다. 기존 기록은 '해리 포터와 비밀의 방'의 8억 4000만 엔이었다.
평론가들은 이 작품에 90% 인증 프레시 점수를 줬다. 이 같은 소식은 comingsoon.net이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고지라 마이너스 제로' 예고 상영 수익은 얼마인가?
약 600만 달러로, 미국 배급사 GKIDs의 예고 수익 최고 기록이다.
일본에서 '고지라 마이너스 제로' 개봉 성적은?
사흘 만에 13억 8000만 엔(870만 달러)을 기록했고, 개봉일 수익 9억 1000만 엔(570만 달러)으로 실사 영화 일본 개봉 기록을 세웠다.
'고지라 마이너스 제로' 평론 점수는?
평론가들이 90% 인증 프레시 점수를 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