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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멀라 앱디, 차기 행보 결정 전 휴식 중이라고 밝혀

패멀라 앱디가 여성영화인상 시상식에서 딸의 배구 경기를 보며 쉬고 있다고 말했다. 넷플릭스행설에는 결정 후 알리겠다고 했다.

패멀라 앱디가 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베벌리힐튼에서 열린 여성영화인상(Women in Film Honors) 시상식에 참석해 현재 휴식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앱디는 이날 시상식에서 밴가드상을 받았다.

앱디는 "지금은 딸의 배구 경기장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당분간 일을 쉬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다음 행보를 결정하면 모두에게 알리겠다고 덧붙였다.

이 발언은 앱디와 마이클 드루카가 넷플릭스의 영화 부문 책임자 자리를 맡을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는 가운데 나왔다. 앱디는 다만 합병된 새 회사가 연간 30편의 영화를 개봉한다는 목표를 달성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앱디 외에도 아드리아 아르호나, 베스 드 아라우주, 젬마 찬, 살마 하이에크 피노가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한눈에 보기

패멀라 앱디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나?

딸의 배구 경기를 보며 휴식을 취하고 있고, 차기 행보는 결정되는 대로 알리겠다고 밝혔다.

패멀라 앱디가 넷플릭스로 간다는 게 사실인가?

앱디와 마이클 드루카가 넷플릭스의 영화 책임자 자리를 맡을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을 뿐, 확정된 내용은 아니다.

여성영화인상 시상식에서 누가 수상했나?

패멀라 앱디를 비롯해 아드리아 아르호나, 베스 드 아라우주, 젬마 찬, 살마 하이에크 피노가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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