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프턴 다큐 페스트, 40편 라인업 공개…12월 3일 개막
제19회 햄프턴 다큐 페스트가 12월 3일부터 11일까지 열리며, 개막작은 배리 애브리치의 다큐멘터리다.
제19회 햄프턴 다큐 페스트가 40편의 영화 라인업을 발표했다. 페스티벌은 12월 3일부터 11일까지 열린다.
개막작은 배리 애브리치 감독의 'Darlene Love: I Know Where I've Been'이며, 이 작품은 페스티벌의 아트 앤 인스피레이션 어워드도 받는다. 폐막작은 바나비 톰프슨 감독의 'Maverick: The Epic Adventures of David Lean'이다.
라인업에는 'Union Town', 'Wild Inside', 'Nuisance Bear' 등이 포함됐다. 'Wild Inside'는 낸시 니글 켈리 환경 어워드를, 'Union Town'은 인권 어워드를, '14th'는 베리타스 어워드를 각각 받는다.
애비게일 E. 디즈니는 페네베이커 커리어 업적상을, HBO Documentary Films는 2026 임팩트상을 수상한다.
한편 SFFILM은 루카 과다니노 감독의 'Artificial'에 SF 아너스 어워드를 수여한다. 과다니노 감독과 배우 앤드루 가필드, 유라 보리소프, 모니카 바바로가 11월 17일 베이 에어리어 프리미어에서 상을 받고, 샌프란시스코 유대인 커뮤니티 센터에서 열리는 상영 후 대화에 참여한다. 'Artificial'은 크리스마스 당일 일부 극장에서 개봉하고 1월 8일 전국 개봉한다.
또한 AFI 페스트는 10월 21일부터 25일까지 열린 제40회 행사의 그랜드 주리상 수상작과 특별 언급작을 발표했다. 단편 경쟁에서는 알렉산드라 마테우의 'Free Eliza (Notes On An Anatomical Imperfection)'가 실사 단편상을, 스티븐 P. 니어리의 'Living With a Visionary'가 애니메이션 단편상을, 패니 텍시에의 'A Woman's Place is Everywhere'가 다큐멘터리 단편상을 받았다.
한눈에 보기
햄프턴 다큐 페스트는 언제 열리나?
12월 3일부터 11일까지 열린다.
개막작과 폐막작은 무엇인가?
개막작은 배리 애브리치의 'Darlene Love: I Know Where I've Been', 폐막작은 바나비 톰프슨의 'Maverick: The Epic Adventures of David Lean'이다.
'Artificial'은 언제 개봉하나?
크리스마스 당일 일부 극장에서 개봉하고 1월 8일 전국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