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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오피스극장 개봉

파라마운트, '하트 오브 더 비스트' 상영관 추가 축소…흥행 2억 달러 목전

브래드 피트 주연 서바이벌 스릴러가 개봉 7주차에 접어든 가운데 파라마운트가 상영관 수를 다시 줄였다. 전 세계 흥행액은 2억 달러에 근접했다.

파라마운트가 브래드 피트 주연의 서바이벌 스릴러 '하트 오브 더 비스트'의 개봉 7주차를 맞아 상영관 수를 추가로 줄였다. 이 작품의 전 세계 박스오피스는 2억 달러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고 콜라이더가 보도했다.

이 영화는 극장에서 한 달 넘게 상영됐다. 상영관 축소에 앞선 두 차례 주말에는 흥행 하락 폭이 크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하트 오브 더 비스트'는 피트와 '퓨리'에서 호흡을 맞춘 데이비드 에이어 감독이 다시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한편 2025년 개봉한 피트의 스포츠 드라마 'F1'은 전 세계에서 약 6억 3,000만 달러를 벌어들이고 아카데미 작품상 후보에 올랐다. 에이어 감독은 이전에 제이슨 스타텀 주연의 '더 비키퍼'와 '어 워킹 맨'을 연출했다.

한눈에 보기

'하트 오브 더 비스트'는 어디까지 흥행했나?

개봉 7주차 기준 전 세계 박스오피스 2억 달러 돌파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하트 오브 더 비스트'의 감독은 누구인가?

데이비드 에이어 감독으로, 브래드 피트와는 '퓨리' 이후 다시 작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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