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해리 포터와 저주받은 아이', 주간 흥행 157만 달러 돌파

톰 펠튼 합류 후 '해리 포터와 저주받은 아이'의 브로드웨이 주간 흥행이 90만 달러대에서 157만 달러로 급증했다.

'해리 포터와 저주받은 아이'가 9월 27일로 끝난 주간 브로드웨이에서 157만 달러 이상의 흥행 수익을 올렸다. 같은 작품은 직전 주에 90만 6천 달러 이상을 기록했으며, 톰 펠튼이 복귀한 뒤 60만 7천 달러 이상 증가한 수치다. 이는 극장가 주간 집계를 바탕으로 comingsoon.net이 보도한 내용이다.

해당 주간 브로드웨이 전체 흥행 수익은 11% 감소한 2,400만 달러를 넘었고, 관객 수는 11% 줄어 20만 9,194명을 기록했다. 브로드웨이에서 상연 중인 26개 작품 가운데 지난주보다 흥행 수익이 늘어난 작품은 3편에 그쳤다.

주간 브로드웨이 최고 흥행 순위에서 '해리 포터와 저주받은 아이'는 'Hamilton'과 'The Lion King'에 이어 뒤를 이었다. 같은 기간 'School Girls; Or the African Mean Girls Play'는 8회의 프리뷰를 거쳐 34,290달러 증가한 32만 2천 달러 이상을 벌어들였고, 'Paranormal Activity'는 85,939달러 오른 87만 1,364달러를 기록했다.

한눈에 보기

'해리 포터와 저주받은 아이'는 어디에서 공연되나?

기사에 언급된 브로드웨이 극장은 Lyric Theatre이다.

해당 주간 브로드웨이 전체 관객 수는?

9월 27일로 끝난 주간 브로드웨이 전체 관객 수는 20만 9,194명으로, 전주 대비 11%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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